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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 책읽기 두번째 이야기
2010년도 독서노트/인문, 철학, 종교 2010/05/24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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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마치 에세이 읽듯이 읽었다. 나의 읽기 패턴중에서 집에서 읽을 책과 회사나 혹은 버스에서 혹은 누구를 기다리며 읽을 책을 구분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장소에 맞는 책을 읽어야 한다는 점.. 중요하다.
전생여행
2010년도 독서노트/인문, 철학, 종교 2010/05/17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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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닥 재미 없는 책이다. 전생이 있다니 말도 안된다. 전생이 있다고 믿느니 차라리 아래의 심플한 가설중에 하나를 증명하는 것이 훨씬 쉽다.
- 인간의 기억력은 형편없다.
- 가짜 기억도 잘 만들어 낸다.
- 최면은 기억을 조작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다.
- 꿈이나 환상도 생생하다.
- 전생을 기억하는 아이들 > 말을 할 수 있는 나이라면 기억도 조작될 수 있다.
- 최면에 걸리지 않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중에는 최면에 걸린척 준비된 말을 할 수 있다.
- 최면을 거는 사람은 암시를 통해서 기억을 조작할 수 있다.
지동설은 지구가 특별하지 않다는 것을... 진화론은 인간이 특별하지 않다는 것을..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은 인간정신을 종교적 죄의식으로 부터 해방시켰다.
방 번호 11
클래식 2010/05/15 01:33 네덜란드 그룹이고, 엘범명 "방 번호 11", 장르는 째즈 팝, 기분전환에 와따..
always 가 젤 맘에 들어..
그 외에도 거의 모든 곡이 리드미컬하고 목소리는 감미롭다.
hey hey hey
lalala love
always
always 가 젤 맘에 들어..
그 외에도 거의 모든 곡이 리드미컬하고 목소리는 감미롭다.
hey hey hey
lalala love
always
NOW 행성의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2010년도 독서노트/삶의 방향 2010/05/14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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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정도 걸쳐서 천천히 읽은 책.
내가 요즘에 관심을 가지는 분야라서 더 좋았던 책.
-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 아마도.. / 그런가..
책을 다 읽고 나니...
> 어떠한 경우라도 어떠한 상황에서도 걱정하지 않고, 화 내지 않고, 비난하지 않는 삶을 목표로 삼아도 괜찮을 것 같다.
Chopin Nocturnes For Piano And Strings
클래식 2010/05/05 20:24 연주: 손열음
쇼팽의 녹턴이 이토록 아름다운 음악이었던가... 이 음악을 컴퓨터의 팬소리와 함께 들어야 하다니,, 예의가 아니다..
쇼팽의 녹턴이 이토록 아름다운 음악이었던가... 이 음악을 컴퓨터의 팬소리와 함께 들어야 하다니,, 예의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