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에 해당되는 글 9건
위험한 심리학
2010년도 독서노트/인문, 철학, 종교 2010/08/23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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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란 무엇인가>를 읽는 와중에 머리 식힐겸 읽은 책..
세상엔 이상한 사람이 참 많아. ==> 피하는게 최선책
뭐 이렇게 요약되는것 같다.
비성물요
영화 혹은 드라마 2010/08/23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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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영화 몇 개 봤다.
- 그녀를 믿지 마세요.
이런 코미디 좋아한다. 서너번 본 것 같다. GomTV에서 하길래 틀어놨다.
- 아렌 파버
그만그만한 연애물.. "이보다더좋을순없다"에는 많이 못 미침. 중간에 끊었어야 하는데..
- 솔로이스트
아 지겨워. 반을 못 봤다.
- 청설
이팔청춘의 로맨스는 적응안됨. 보다 말았음.
- 비성물요
피곤한 와중에도 꾸준히 집중하게 만든 영화..
http://blog.daum.net/jooneun/18278722
영화파일 지우지 않았다. 나중에 한 번더 봐야지. 나도 마흔아홉에 저런 포스를 가질 수 있을까?
나는 이런 책을 읽어 왔다.
2010년도 독서노트/인문, 철학, 종교 2010/08/20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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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독이란.. 기술만 익히려 하였으나 역시나 왕도는 없는 법인가 보다..
미술관 관람법 - 책 읽는 방법을 비교하여 설명,, 가장 중요한 것은 구조를 파악하는 것이다. 핵심키워드로 구조와 흐흐름을 만들 수 있어야 한다.
책 그만 읽기 - 읽지 못하는 책에 대한 찜찜함을 가지지 말 것. 굳이 다 읽을 필요가 없음. 내가 모르는 꼭 읽어야 할 책이 너무나 많기에. 읽히지 않는 책을 스트레스 받으며 읽을 필요가 없다.
인간적 성장이란 이런게 아닐까? - 이런 생각은 내가 생각하는 경력관리랑 동일한데, 결국에는 인생도 마찬가지가 아니겠는가?
이건 사진 잘 나왔네..
- 사진은 갤럭시S로 찍고, 와이파이로 피카사로 보내서 방향만 바꿔서 jpg로 저장후 티스토리로 업로드 ,, 복잡하다..
우아하게 가난해 지는 법
2010년도 독서노트/삶의 방향 2010/08/16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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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된 책이라,, 살 수도 없고, 중고 헌책방에도 보이지 않다가.. 도서관을 생각해냈다. 분당도서관에 가입하고 바로 빌려온 책.
가난해진다는 것은 이 시대에서는 특별할 것 없는 어쩌다 일어날 수 있는 일 아니던가. <실업사회>에서 보듯이 점점 실업이 만연한 사회로 진입하고 있고, 그건 막을수 없는 시대의 조류다. 이제는 정규직의 봉급이 어느날 사라질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야 하며, 가난해 지는 것이 게으름이나 불운의 상징이 아닐 수도 있음을 인정한다.
그런 와중에 가난해지더라도 품위를 잃지 않고 우아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얘기하는 책이다. 품위는 내가 소유하고 있는 것이나 걸치고 있는 것에서 나오지 않으며 어떻게 생각하고,말하고 행동하는 가에서 나오는 것이다.
